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관 리충길은 수의사 출신으로 판단된다

통일의료연구센터(DPRKHEALTH.ORG) 안경수 센터장 북한의 8월 10일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를 통해, 국가비상방역사령관 직책을 맡은것으로 알려진 리충길은 수의사 출신의 연구자로 분석됩니다. 리충길은 그간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의 직책을 맡았었고, 지금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과학교육 분야를 책임지는 부장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국가비상방역사령관 직책을 함께 맡고 있었던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그리고 리충길은 과거 농업과학원 수의학연구소에서 연구사로 근무했던 경력이 있음이 분석됩니다. 북한 보건의료에 대한 최신 현황과“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관 리충길은 수의사 출신으로 판단된다” 계속 읽기

북한의 이번 코로나 발병과 최대비상방역체계 가동은 “80일 전투” 였다

북한 당국이 지난 2022년 5월 12일 코로나 발병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고, 5월 13일 부터 코로나 발생 통계를 내외부에 공개하면서, “최대비상방역체계”를 가동 한지 오늘 7월 29일 부로 79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북한 당국이 오늘 7월 29일에 발표한 코로나 발생 통계를 보면, 3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였는데, 이제 내일 부터는 더 이상 유열자가 통계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즉“북한의 이번 코로나 발병과 최대비상방역체계 가동은 “80일 전투” 였다” 계속 읽기

북한의 코로나 상황은 마무리 국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coronank-07122022133156.html [기자] 북한은 코로나비루스를 ‘사실상 극복’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방역 형세가 온전한 안정 국면에 들어갔다”는 건데요. [안경수 센터장] 확실한 것은 북한이 2020년 코로나 초기부터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감염원의 차단, 즉 감염병 전파의 가장 기본을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충실히 단행한 국가거든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코로나 상황이 잘 관리되어 왔다고 분석하는데요. 근데 2022년 올해 들어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한“북한의 코로나 상황은 마무리 국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계속 읽기

북한을 연구 안하고, 의학자라고 북한 코로나 상황을 분석하면 반드시 오류와 왜곡이 나타난다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coronank-07122022133156.html [기자] 미국의 한 전문가는(윌리엄 해니지,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감염병학 교수) 코로나 비루스의 특성과 미국 뉴욕시의 사례를 고려했을 때, 북한의 코로나19 사망자는 5만 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북한의 열악한 의료체계와 주민들의 건강 상태 등이 사망자를 증가시켰을 것이라는 분석인데요. 5만 명은 북한 당국이 주장하는 사망자 수(74명)와는 큰 차이가 나지 않나 싶습니다. [안경수 센터장] 7월 12일 북한이 발표한 유열자를“북한을 연구 안하고, 의학자라고 북한 코로나 상황을 분석하면 반드시 오류와 왜곡이 나타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