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방역 해제를 한것이 아니라 “긴장 강화된 정상방역체계”로 되돌아 간것이다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humanitarian-08252022094902.html [기자] 북한의 섣부른 방역 승리 선언이 오히려 주민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경수 센터장] 저는 북한의 의도적인 방역 승리 선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0명으로 나온 날이 80일 차였고, 91일이 된 날에 승리를 선언했잖아요. 북한 당국의 정치적인 의도인데요. 북한의 이런 정치적인 선언, 즉 북한 조선노동당 등 북한 당국에서 말하는 논리와 실제 생활 현실은 다르다는 걸 북한 주민들은 이미 전부터“북한은 방역 해제를 한것이 아니라 “긴장 강화된 정상방역체계”로 되돌아 간것이다” 계속 읽기

북한은 국제사회의 코로나 백신 지원 명분을 스스로 없앴다

LINK: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itarianaid-08112022101040.html 이런 가운데 한국 통일의료연구센터의 안경수 센터장은 1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북한이 코로나 백신을 수용할 가능성은 적다고 분석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11일 공식적으로 코로나 방역전의 승리를 선언하는 행사를 개최하면서 백신을 도입할 명분이 사라졌다는 설명입니다. 또 백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콜드체인(저온유통) 시설 문제 해결을 비롯해 방역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등이 이뤄져야 하는데, 이 과정이 북한의 입장에서 비효율적일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은“북한은 국제사회의 코로나 백신 지원 명분을 스스로 없앴다” 계속 읽기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관 리충길은 수의사 출신으로 판단된다

통일의료연구센터(DPRKHEALTH.ORG) 안경수 센터장 북한의 8월 10일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를 통해, 국가비상방역사령관 직책을 맡은것으로 알려진 리충길은 수의사 출신의 연구자로 분석됩니다. 리충길은 그간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의 직책을 맡았었고, 지금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과학교육 분야를 책임지는 부장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국가비상방역사령관 직책을 함께 맡고 있었던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그리고 리충길은 과거 농업과학원 수의학연구소에서 연구사로 근무했던 경력이 있음이 분석됩니다. 북한 보건의료에 대한 최신 현황과“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관 리충길은 수의사 출신으로 판단된다” 계속 읽기

북한의 이번 코로나 발병과 최대비상방역체계 가동은 “80일 전투” 였다

북한 당국이 지난 2022년 5월 12일 코로나 발병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고, 5월 13일 부터 코로나 발생 통계를 내외부에 공개하면서, “최대비상방역체계”를 가동 한지 오늘 7월 29일 부로 79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북한 당국이 오늘 7월 29일에 발표한 코로나 발생 통계를 보면, 3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였는데, 이제 내일 부터는 더 이상 유열자가 통계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즉“북한의 이번 코로나 발병과 최대비상방역체계 가동은 “80일 전투” 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