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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는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러시아나 중국 등의 지원을 업고 공사를 조만간 재개할 수도 있으며 건설 역량의 상당 부분을 먼저 투입한다면 1~2년 내 관광지구가 완공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장은 RFA에 “북한 당국이 의욕적으로 (관광지구) 현대화, 신축을 진행하는 것은 굉장히 끈끈해진 러시아로부터 물자 등이 들어오기 때문”이라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든든한 지원이나 약속, 혹은 그 통로가 뚫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