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에게 코로나 백신을 지원 받을까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coronavaccine-05172022162542.html 북한 보건의료 전문가인 한국 통일의료연구센터의 안경수 센터장은 (16일) RFA에 북한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요구해왔다며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안경수 센터장] 남북 간 코로나 관련 대북 지원보다 미국의 대북 지원이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북보다는 북미 간의 (지원이) 가능성 있다고 생각됩니다. 북한이 (백신 지원을) 받으려면 미국의 모더나나 화이자, 특히 화이자 백신을 대규모로 지원하고 모더나와 화이자도 그냥 지원해서는 안 되고, 콜드체인을“북한은 미국에게 코로나 백신을 지원 받을까” 계속 읽기

북한의 코로나 공식 발표 의도와 대북 지원 예측

LINK: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05122022205416.html 북한 보건의료 전문가인 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DPRKHEALTH.ORG) 센터장은 12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특히 최근 북한 매체의 관련 보도는 “결국 주민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내부 결속 등 주민 사회 분위기 통제를 염두에 둔 측면이 더 커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안 센터장은 북한 당국이 실제 외부로부터 코로나19 지원을 원하고 있다면, 주사기로 투여되는 일반 코로나19 백신보다 ‘먹는 치료제’를 더 선호할“북한의 코로나 공식 발표 의도와 대북 지원 예측” 계속 읽기

북한의 고려의학 강조 현황과 남북 보건의료 통합의 과제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coronaborderopen-05062022092113.html [기자] 북한 당국은 최근 ‘동네병원’에서 한방치료 비중을 늘릴 것을 주문했습니다. 노동신문이 2일 “일부 진료소나 리 인민병원들이 신의학적인 치료 방법에만 매달리며 고려 치료 비중을 높이는 사업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않는 편향을 나타낸다”라고 지적한 건데요. 북한 당국은 계속해서 고려 치료, 즉 한방치료를 강조해왔지 않았습니까. [안경수 센터장] 5월 2일 자 노동신문에 고려의학, 고려 치료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데요. 사실 노동신문은 ‘권력의 언어’거든요. 권력의 언어로 주민, 인민들, 즉 의사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는 겁니다. 북한의“북한의 고려의학 강조 현황과 남북 보건의료 통합의 과제” 계속 읽기

북한의 코로나 방역 해설선전경연 현황과 그 의미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borderreopen-04212022084252.html [기자] 북한이 비상방역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설 선전 경연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해설 선전’,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안경수 센터장] 북한에는 위생 방역과 관련된 시설인 위생 방역소가 있습니다. 각 시와 군에 있는데요. 그 위생방역소에서 주로 하는 업무 중 하나가 이 선전입니다. 최근에는 위생 선전 중 코로나 관련해 해설 선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각 직장 혹은 작업 현장을 찾아가 음향 기기까지 설치해 마스크 착용부터“북한의 코로나 방역 해설선전경연 현황과 그 의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