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료연구센터 안경수 센터장이 2023년 3월 6일, 한국연구재단과 이화여자대학교가 주최한 [한반도 일차건강관리 플랫폼 구축 학술대회: 남북한 보건의료 체계 이해]의, 발표1 [북한의 보건의료 제도]의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2023년 새봄을 여는 의미 깊은 학술대회의 발표에 초대해주시고 심도 있고 비전 넘치는 논의를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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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하신 자제분’ 김주애는 김정은 총비서의 후계자가 아니다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kjukja-02232023085133.html [기자] 김정은 총비서가 딸 김주애를 여러 행사에 동반하며 다음 후계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보건의료, 사회문화적인 측면의 해석은 어떤가요? [안경수 센터장] 최근 김 총비서의 딸이 처음으로 군 모임이 아닌 체육 경기에 등장했습니다. 작년 11월 처음 등장했을 때는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불렸습니다. 그런데 11월 말부터 ‘존귀하신 자제분’으로 불립니다. ‘사랑하는’과 ‘존귀한’은 철저하게 최고지도자 입장이었는데요. 그런데 ‘존경하는 자제분’으로 2월부터 불리기 시작합니다. 이 ‘존경하는 자제분’은 김 총비서 입장은 아닙니다. 타인의 입장으로 확장이 된 거예요. 일반 주민이나“‘존귀하신 자제분’ 김주애는 김정은 총비서의 후계자가 아니다” 계속 읽기
[AP] N. Korea food shortage worsens amid COVID, but no famine yet
LINK: https://apnews.com/article/politics-kim-jong-un-south-korea-seoul-north-950fb682af3421c283870b30b5501560 North Korea monitoring groups have reported increases in the prices of rice and corn — the two most important staples — though the price of corn has stabilized recently in some regions. “If North Korea indeed sees people dying of hunger and faces a chaos, it won’t publicly say things like ‘a very“[AP] N. Korea food shortage worsens amid COVID, but no famine yet” 계속 읽기
[뉴스1] “김주애 등장, ‘딸 바보’ 김정은의 저출산 대응책일 수도”
LINK: https://www.news1.kr/articles/4963367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딸 김주애를 여러 차례 공식석상에 대동한 것은 북한의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 24일 제기됐다. 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은 이날 “김주애가 후계자가 될 가능성을 보건의료,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해석해달라”는 자유아시아방송(RFA)의 질의에 “북한에서 ‘자제분’이라는 호칭은 후계자에게 잘 쓰지 않고, 가족을 일컫는다고 본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주애의 등장에 대해 김정은“[뉴스1] “김주애 등장, ‘딸 바보’ 김정은의 저출산 대응책일 수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