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kjudaughter-12012022085246.html [기자] 김정은 총비서가 이례적으로 미성년의 딸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북한 당국은 김 총비서가 딸과 함께 ICBM 발사장을 방문한 모습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어 김 총비서는 공식 석상에 또 딸을 데리고 나타났는데요. 김 총비서의 딸 공개에 관해 보건의료적인 해석이 있으시다고요? [안경수 센터장] 제가 생각해본 해석은 보건의료 및 사회적 해석인데요. 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최근 미사일 시험장과 사진 찍는 자리에 딸을 잇따라 공개한 이유를 생각해“김정은 총비서의 딸 공개는 북한의 저출산 상황과 관련 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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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문가 “김정은 딸 대동, ‘출산 장려’ 등 미래세대 고민 의미 있어”
LINK: https://www.news1.kr/articles/4883139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공식석상에 둘째 딸 김주애를 두 차례 대동하고 나온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미래세대와 관련한 어젠다인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의도’도 있다는 분석이 2일 제기됐다. 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대담에서 “국가의 존립이 걸린 출산율과 고령화에 북한도 자유롭지 않다”며 “김정은 총비서는 음악회, 기념회, 만찬장이 아닌 미사일 발사장에 딸을“[뉴스1] 전문가 “김정은 딸 대동, ‘출산 장려’ 등 미래세대 고민 의미 있어”” 계속 읽기
최근 북한의 병원 명칭에서 “인민”이 삭제되었다
통일의료연구센터(DPRKHEALTH.ORG) 안경수 센터장이, 최근 2022년 8~9월 들어, 북한의 병원 명칭인 “인민병원”에서 “인민”이 삭제되어 명칭되고 있음을 밝혀냈다. 북한의 기존의 도인민병원이 “도종합병원”으로, 기존의 시인민병원이 “시병원”으로, 기존의 군인민병원이 “군병원”으로, 기존의 구역인민병원이 “구역병원”으로, 그리고, 기존의 리인민병원이 “리병원”으로 그 명칭이 모두 바뀌었음이 밝혀졌다. 이렇게 북한이 기존의 인민병원 명칭에서 “인민”을 빼고 그냥 “병원”으로 명칭하는 것은, 그동안의 코로나 상황을 겪으며 북한 당국에서 의료기관“최근 북한의 병원 명칭에서 “인민”이 삭제되었다” 계속 읽기
북한의 병원 명칭에서 “인민” 단어가 빠졌다
LINK: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nkmedical-10202022095715.html [기자] 북한 당국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보건의료 체계를 재정비했다는 정황이 발견됐다면서요? [안경수 센터장] 2022년 북한 보건을 관통하는 주요 단어는 단연 코로나겠죠. 5월에 코로나 (확진자) 인정을 대외적으로 했잖아요. 비상방역체계를 거치고 8월에 승리했다고 선언했잖아요. 그 일련의 과정에서 북한 당국이 자신들의 보건의료 체계에 관해 정비했다는 정황을 발견했는데요. 제가 북한 문헌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체로 2022년 8~9월 들어서 ‘도인민병원’의 명칭을 ‘도종합병원’으로 바꿔서 부르고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시, 군인민병원도 인민이라는“북한의 병원 명칭에서 “인민” 단어가 빠졌다” 계속 읽기